
| 제 목 | 벤쿠버 IH #6 - 말레이시안 레스토랑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3-28 10:52 | 작 성 자 | 박상 | 조 회 | 3,124 | |
친구들과 벤쿠버에 있는 말레이시안 레스토랑 체인점에 다녀왔어요
처음 가봤는데 꽤나 유명한가봐요...
지나가다 몇번 보기만 했엇는데 벤쿠버에서만 4군대인가 본거 같아요
이름은 banana leaf 입니다.
여기 런치 메뉴가 유명하고 맛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제가 맛있는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요..
1인당 20불?? 정도 했던거 같은데
처음에 스타터로 에피타이저가 나오고 그 다음에 이런저런 고기랑... 새우랑
그 나라의 전통 음식들이 나오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함께 튀긴 바나나가 나옵니다....

정말 생소하죠 튀긴 바나나... 근데 물어보니까 타이완 친구나 다른 몇몇 유럽 친구들은
그렇게 주로 먹는다고 하네요..
근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약간 이상하다고 해야할까...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 한 거 같아요
한번쯤은.... 하하... 외국인들에게는 나름 유명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