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gv)연수일기-2c-tra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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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3-30 06:11 | 작 성 자 | Celine | 조 회 | 3,165 | |

캐나다 교통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사실적으론 한국보다 교통이 좋진 않다
(캘거리는 차가 있으면 정말 편하게 다닐수있을것 같아)
C-train 이라고 개념은 지하철과 같은데 노선이 캘거리는 2개뿐이지만 동서남북 다 갈수있다(google에 캘거리 c-train 검색하면 파란색 빨간색 노선도 확인가능)
간격은 러시아워엔 2-3분 간격으로 오지만 그 이외엔 10분정도 텀이 생긴다.
역이 다 실외에 있서 나ㄹ씨가 쌀쌀한날엔 춥다.
그래서 다운타운에는 플렛폼에 간의 히터가 있다!

시트레인의 가장 좋은점은 다운타운 구간은 누구든 무료료 탑승 할수있다.
하지만 free fare zone 이라고 무료공간 이외에 가끔 경찰들이 시트래인으로 들어와 차표확인을 한다. 무임승차 적발시 차비 (3달라)의 10배를 패널티로 물게된다.
한국과는 다르게 이곳은 개찰구(gate)의 개념이 없다.
자신 스스로 차표를 사고 그냥 탄다 표를 확인하는 사람도 없다.
그저 캐나다 시민의 양심에 맡긴후, 그들의 선택에 따르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가끔 경찰들이 시트레인으로 들어와 한명한명 차표를 확인한다.
위에 보면 jan이라고 써있고 adult 고 표시된 명함같은 종이가 보일것이다.
저게바로 캘거리 먼슬리패스!(monthly pass) 한달동안 시트레인 버스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는 카드!
되게 허술해 보인다^^ 가격은 96달라 (어린이는 56달라)한화로 지금 96,000정도이다.
만만치않은 가격이긴 하지만 정말 유용하게 잘쓰인다!
대체적으로 먼슬리는 그 한달만 사용할수 이ㅆ는 것이라 구매한 날ㅋ자는 중요하지않다. 그저 매달 마지막일까지만 쓸수있다.
먼슬리 패스 이외에도 10장 티켓을 묶어 파는 차표도 있다 가격은 30달라
이 티켓은 역마다 설치된 기계에 도장을 받아야 하는 개념이다.(어렵게 들리겟지만 막상 겪으면 super easy하다)
물론 티켓 머신도 있어서 낱개로 구매가능(카드가능)
교통은 확실히 와서 겪어봐야 이해가 쉬울것이다. 근데 정말 조금 비쌀뿐이지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