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9 페인트볼 게임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01 03:44 | 작 성 자 | 유슬이 | 조 회 | 4,378 | |
[가자 벤쿠버] #9 페인트볼 게임
토요일의 액티비티는 페인트 볼 게임이었습니다. 페인트볼 게임 예 남자들은 예비군 가면 하는 그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 한번도 예비군에서 해본적이 없기에... 엄청 기대가 되더군요.. 벽에 대고 사격만 몇 번 해봄..
액티비티 비용은 피자 2조각+콜라 그리고 장비 대여와 페인트볼탄 100발을 해서 30달러였습니다... 으..
게임장은 리치먼드에 위치하고 있구요 캐나다 라인을 타고 마지막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401번 버스를 타고 한 10~15분정도 가면 나오더라구요.
들어가서는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작성하고 게임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게임장에서는 꼭 마스크를 차용하고 있고 만일 페인드 볼 용액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한다고 주의 사항과 게임 룰에 관하여 듣고 장비를 배급받습니다. 옷과 마스크 총 그리고 장갑과 모자 두건 등등 이있었구요 여자분들은 조끼 까지 주더라구요.
그리고 대기실에 있다가 게임을 시작 처음에는 우리 인원이 많아서 모두 같은팀이고 적군은 다른 일행분들 이었습니다. 두 번째에는 저희 쪽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 일행분들이 합류해서 게임을 하였구요. 대기실에서 대충 인원 맞춰서 들여보내는 것 같습니다.
추가탄알 구입시에는 100발에 10달라가 기본 금액이었구요. 많이 구입하면 더 싸지는 그런 체계 였습니다. 제 일행은 450달라 짜리를 3분이 구입해서 사용하더군요.
저는 2판정도 하고 나왔습니다. 페인트볼.. 아.. 맞으면.. 겁나 아프더군요.. 목에 한번. 팔에 한번 엉덩이에 한번... 하.. 서바이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