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IH #9 - 빅토리아 여행기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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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02 10:12 | 작 성 자 | 박상 | 조 회 | 3,423 | |
시애틀 말고 또 가깝고 유명한 여행지가 있는데요
바로 빅토리아 입니다.
벤쿠버에서는 버스를 타고 1시간 반정도 가서 선창장에 도착 후
거기서 페리라는 큰 배를 타고 1시간 반정도 더 가면 빅토리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다시 1시간 정도 버스를 타면....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도착해요
빅토리아에는 BC주 의사당과 이너하버라는 야경이 아름다운곳도 있고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부차드 가든이라는 곳입니다.
시즌에 따라 가격이 다르긴 하지만 보통 최소 30불 정도 입장료가 있는데요
입장료가 비싼 만큼 내부 또한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약 빅토리아에 가신다면 꼭 한번쯤 추천 할 만한 장소에요
유럽 일본 중국 등등 나라별로 유명한 꽃들이 있고
그 나라의 분위기에 맞춰 꾸며놓은 부분 부분이 있어서
정말 아름다워요 아쉬운 점은 한국이 없다는...???
빅토리아 여행 또한 1박 보다는 최소 1박 2일이 적당한 거 같아요
부차드 가든은 다운타운과 좀 떨어져 있어서 하루만에 다 돌기에는 약간 힘들고
또한 야경이 매우 아름다워서 유명하거든요
시간이 좀 더 있다면 조그마한 보트를 타고 돌고래를 보러 가는 코스도 있는데
가격이 좀 나가고 운이 나쁘면 돌고래를 못 볼 수도 있다는 말에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미니어처 월드라는 곳이 있는데
사진으로 보시는거처럼 실제 사진 같은 것들이 전부 조그마한 장난감같은 것들로 만들어졌답니다..
정말 신기하면서도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