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GV Victoria] #10. 빙상장을 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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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03 09:59 | 작 성 자 | jin4332 | 조 회 | 2,976 | |
1블럭 4주차 월요일 GV Activity는 아이스스케이팅 이었다.
물론 무료는 아니었다.
한국에서 몇 번 드나들었던 빙상장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했다.
생각만큼 별다른건 없었다.

그냥 한 가지 앗! 소리 나게 했던 건 빙상장 옆의 아이스하키장.
거기서 선수들이 몸싸움 연습을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앗! 소리가 나왔다.
신기하진 않았다.더운나라에서 온 친구들은 굉장히 못탔다. 심각하다. 걷질 못한다.

아 그리고 이 빙상장 주변으로 틸리컴센터(?) 라는 대형 몰도 있고 영화관도 있다.
다 몰려 있어 좋은 곳인 것 같다.

아 아무튼 빙상장 입장료는 6불 조금 넘었던 것 같다. 한번정도 들려볼 만 하다.
근데 신발이 잘 맞지 않았는지 복숭아뼈 윗부분이 쓸려서 굉장히 따갑다..

사진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유모차가 들어와 있다. 읭? 하게 만드는 순간이지만 아 캐나다니까.. 하고 넘어가게 된다.
달리면서 코로 말고 입으로 숨을 쉬어서 목구멍이 너무 아프다. 차가운 공기를 많이 마셔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