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11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04 13:20 | 작 성 자 | 유슬이 | 조 회 | 3,910 | |
[가자 벤쿠버] #11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인 랭기쥐 익스체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온지 3주차가 넘어서 무료한 일상에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느끼고 이것 저것 찾아 본 결과 랭귀지 익스체인지 즉 서로 언어 교환에 대한 싸이트가 있더라고요. 여기에 접속하셔서 가입하시고 자기소개 등을 써놓으면 상대방이 메시지가 오거나 아니면 찾기를 통해 원하는 나라 원하는 지역 원하는 도시에 배우길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여 검색하시면 해당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 후 자기소개를 보고 맘에 드시는 분에게 쪽지를!!
아래의 그림은 홈페이지 첫화면입니다.


위는 검색 화면이고요.
여기에는 중국계 캐나다인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요즘 한류가 유행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것같습니다. 꼭 피부가 하얀 캐나다인이 아니더라고 현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양계 캐나다 인들도 영어는 어마어마어마하게 잘하니까요~
저 또한 현재 두명의 친구여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서로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면서 말하고 아 어느정도 한국어가 되시는 파트너를 만나시면 영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어 보다 용이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