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12 불타는 금요일 밤 즐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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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06 07:13 | 작 성 자 | 유슬이 | 조 회 | 3,545 | |
[가자 벤쿠버] #12 불타는 금요일 밤 즐기기
어제는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기 위해서 우리는 달리기로 했습니다.
먼저 학원에서 진행된 액티비티로 펍을 가게되었는데요. 이 펍은 제가 첫주에 왔던 펍이었습니다. 어제는 2층으로 올라가서 술을마셨고요 1층보다 사람도 적고 좋더라고요 이벤트로 진행된 맥주 한잔 무료 제공으로 공짜로 맥주도 마셨습니다. 이곳은 9시가 넘으면 라이브 밴드 공연과 함께 춤을 출수 있도록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어제 클럽을 가기로 하여서 10시좀 안되서 나왔습니다. 밴쿠버에와서 처음으로 클럽을 가보았는데 무료로 입장하기 위해서 프리티켓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10시쯤 되면 길거리에서 무료티켓을 나눠주거든요. 그러나 남자들에게는 주지 않는다는 현실... 여자일행이 있으면 남자들거 까지 받아서 무료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VENUE라는 클럽을 가보았습니다. 클럽으로 이용되기 전에는 공연장으로 이용이되었는데요 어제는 헤비메탈 공연이 있었습니다. 와... 광란의 공연!!!! 처음보는 헤비메탈이었습니다. 약간 무섭기도 .. 다들 한 머리카락들 하시더라구요 ㅋㅋ 공연이 끝나도 클럽으로 셋팅이 시작되었고 12시가 다되어가서 클럽 분위기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저희는 1시조금 넘어서 각자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밴쿠버가 좋은 것은 나이트 버스가 있어서 새벽에도 집으로 갈수 있다는 것.! 배차간격이 길기는 하지만 시간 맞춰서 나오시면 편히 집으로 갈수 있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밤새 놀 작정을 하고 가야겠습니다. 짧게 있다 나오니 무엇인가 아쉬운.. 이상 불타는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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