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omnicom]#46 16주차 수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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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14 09:27 | 작 성 자 | 도나스 | 조 회 | 3,169 | |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었던 16주간의 수업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 이 곳 토론토에 왔을때는 과연 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문제들로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도 이 곳에서 16주간 수업을 하면서 많은 용기를 얻었고 앞으로 좀 더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을 수확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동안 재미있는 수업과 영어에 흥미를 일깨워준 옴니콤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 함께 열심히 공부했던 친구들에게도 참 고맙다는 얘끼를 하고 싶은 마지막주였습니다. ㅎ
마지막주 수업은 회사문화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었는데요. 저희는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서 새롭게 바꿀만한 회사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직접 사장님에게 보고서를 제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각광받고있는 탄력출근제와 복장자율화 등에 대한 기업문화 전반에 대해서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친구들과 토론하며 저희가 진짜 임원이 된 것 같은 착각도 느꼈습니다. ㅎㅎㅎ마지막까지 형편없는 그래머 ㅎㅎㅎ 하지만 이제 작문을 2페이지는 할 수 있을만큼 단어는 많이 알게 된 것 같네요.
정말 그래머는 여기 오기전에 열심히 공부하고 왔었어야 하는데요.....ㅠ,.ㅠ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옴니콤학원에 대한 간단한 설문조사도 했습니다.
좋은 기억이 많았던 학원이기에 좋은 점을 많이 적어주었습니다. ㅎㅎㅎ
16주간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만에 귀와 입이 뚫리진 않았겠지만 이곳에서 저는 어느 곳에서라도 자신있게 영어를 쓸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