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gv)연수일기-8.homestay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15 04:31 | 작 성 자 | Celine | 조 회 | 3,593 | |

캘거리에서 homestay를 직접와서 구하기란 여간 쉽지않다 나는 그래서 캐공을 통해 홈스테이집이
확정된후 캘거리로 온 것이다.
캘거리 south east 에 위치한 홈스테이!
Northwest 지역과 south west지역에 토종 캐네디언이 많이 사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네가
굉장히 깔끔하고 안전하다 치안도 잘 도ㅣ어있고!
슈퍼 주유소 마트 레스토랑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으며, 교통이 잘 도ㅣ어있다.

내가 만난 홈스테이 가족도 캐네디언!
한국을 좋아하는 가족이라 우리에 대해 아는것도 많으며, 한국음식이 그리울때쯤이면
한국음식을 해주신다!( 전 홈스테이에 지냈던 학생들에게 배웠다며!)
김치 불고기 김밥등!
그러고 주말엔 우리끼리 음식을 해먹을수도 있으며
가족들과 영화를보거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그런지 집을 수ㅔ어하는 친구들 보단 영어를 쓸기회가 훨씬많으며
정말 실용적이고 일상에서 잘쓰는 영어도 배울수 있다.
그뿐만아니라!
내 스피킹이 알맞지않으면 고쳐주기도 하고
이력서등을 검토해주기도 한다!

홈스테이 가격이 궁금할 것이다, 내가지내는곳 4주에 650(약650,000) 하며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냉장고에있는 음식은 마음껏 먹을수 았다!
친구들과 비교했을때 이곳이 가격이 훨씬 싸고 도시락같은것도 매일샌드위치가 아닌 하루하루 식단이 바뀐다!
또한 개인 방이있고, 가족이 여행가거나 교회 활동같은걸 같이 참여할수 있어 조ㅎ다!
(홈스테이로 알게된 캐네디언이 많음)
나와 다르게 쉐어나 룸랜트경우 방을 쉐어하기에 2층 침대를 사용하고 프라이버시가 없는ㄱ듯 하다
물론 식사도 자기가 직접준비해야하기에 홈스테이보다 돈이 더 드는것같다(쉐어비:350-500불)
혼자방을 쓰는 곳도 있지만 가격이 비쌈ㅋ
그리고 또한 쉐어경우 대부분 한국인이라 영어 쓸 기회가 많이 없어
개인적으론 홈스테이를 추천한다.
홈스테이 신청후 아마 홈스테이 정보를 볼것이다! 그럼 그곳에 사진 여러 저ㅇ보들을 볼수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