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Vancouver ILAC] 9-1 그랜빌 아일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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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4-22 09:44 | 작 성 자 | Rachel | 조 회 | 3,530 | |
50번 버스를 타고 그랜빌 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거진 15분 정도 걸렸는데요!! 막 엄청 화려하지는 않으나 아담한 풍경이였어요!

밤이 되면 전등?? 같은게 많이 켜져서 우아~~ 꼭 요정 마을 같았어요.
원래는 공장과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다고 해요! 저는 전혀 그런게 안느껴졌는데 ㅎㅎ

1970년 개조를 해 다양한 숍과 레스토랑이 들어섰다고 합니다.. 작은 상점들도 많고 작은 장신구나 독창적인 공예품도 많았어요. 또 뮤지컬과 콘서트 같은 걸 상영하는 아트 클럽 극장도 있었지만 가보진 못했네요ㅠㅠ
제일 가볼만 한곳은 Public Market인데, 재래시장 같은곳이예요.
근데 막상 가보면 좀 실망했다는ㅠㅠ 거의 상점 주인들이 중국인이거든요.. 여기가 중국인지 밴쿠버인지.. 하아..
그래도 다른 곳과 비교해서 무척 싼편이에요! 가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