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ILSC] - 17 나의 2교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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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01 09:39 | 작 성 자 | 윤댕이 | 조 회 | 3,225 | |
[벤쿠버-ILSC] - 17 나의 2교시
나의 2교시는 문법수업이다. 나는 문법이 약해서 문법수업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문법수업을듣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물론 게중에 한국인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국적비율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다함께 문법을 배우고 또 말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서 좋은 수업인 듯 하다.
그리고 티쳐가 우리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예를 잘 들어주어서 이해도 잘 되었다. 그리고 문법을 배운다고 하면 지루할것같고
혼자서 해도 되는데 왜 굳이 수업을 듣느냐 하는 사람들도 몇몇 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문법 수업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수업이 참 좋은 것 같다.
더구나 나는 문법 티쳐가 너무 좋다. 그래서 이 수업이 더 재밋는 것 같다. 나는 수업도 수업이지만 선생님과 나와의 얼마나
잘 맞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그런면에서 나는 이 수 업이 나한테 정말 딱 맞는 수업인 듯 하다.
마지막 수업시간에 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