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ILSC] - 18 나의 3교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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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02 09:53 | 작 성 자 | 윤댕이 | 조 회 | 3,591 | |
[벤쿠버-ILSC] - 18 나의 3교시
나의 3교시는 롸이팅 수업이다. 라이팅 수업에는 사우디 아라비아 애들과 브라질 애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 같다. 이수업은 무조건 라이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도 함께 공부하고 에세이를 쓰는 방법 등등에 대해서 배운다.
티쳐는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내가 조금 못따라가는 부분이 있으면 정말 친절하게 그리고 틀려도 되니 너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라며 언제나 힘을 주신다.

그전에는 틀리면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실컷 틀리고 교정받는데 재미 들인 것 같다. 그러면서 티쳐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나 또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이 수업에는 나보다 높은 레벨 친구들과 함께 듣는데 어쩔때는 내가 못해서 부끄러울때도 있지만 나보다 높은 레벨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배우는 것이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3일에 한번씩 에세이에 대해서 쓸 때 글을 직접 손으로 쓴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실에 가서 라이팅을 하고 프린트 해서 자신이 쓴 것을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고 또 친구들이 쓴 것을 보며 표현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