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ILSC] - 20 새로운 뉴 홈스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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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07 09:40 | 작 성 자 | 윤댕이 | 조 회 | 3,212 | |
[벤쿠버-ILSC] - 20 새로운 뉴 홈스테이
처음에 유학원에서 지정해준 홈스테이 살았는데 너무 먼 관계로 다른 홈스테이로 옮겼다. 정말 이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였다. 하지만 학원에서 좀 멀고 불편한 점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집을 옮기기로 마음 먹었다.
새로운 홈스테이 가족도 필리핀 가족들이다. 이들은 정말 친절하다 나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들 해주시고 불편한 것이 없는지 물으신다. 정말 나는 이집이 좋다.
이제는 이곳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마음뿐이다. 나는 요즘 집을 옮기고 나서 이곳에 제대로된 생활을 하고 또 적응을 한 것 같다. 사실 남들은 내가 정말 적응을 잘한 듯 보인다고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혼자서 뭔가 적응을 못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적응을 한 듯 하다.

그래서 느낀건데 정말 집은 중요한 것 같다. 집에 들어가서 마음이 불편하다는 것은 정말 안좋은 것 같다. 그리고 홈스테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이 주변에도 많아서 안타깝다.
하지만 먼 타지에서 자기집 만큼 편안한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정말 뭔가 마음을 둘 수 잇는 곳이 있다면 좋은 것이 아닌가. 다행히 나는 마음 둘 만한 집을 찾은 것 같아서 좋다. 이제 정말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는 일만 남은 것 같다.
파이팅!!
아주머니가 주시는 필리핀 음식과 간식. 너무 좋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