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ILSC] - 21 Kitsilano Bea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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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08 09:13 | 작 성 자 | 윤댕이 | 조 회 | 3,752 | |
[벤쿠버-ILSC] - 21 Kitsilano Beach
클래스 메이트 친구들과 함께 Kitsilano Beach를 갔다. 근데 약속시간이 늦은 나는 혼자서 가야했다.
버라드 역에서 22번 버스를 타고 갔는데 처음에는 혼자 간다는 것에 조금 걱정스러웠으나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다행히도 잘 찾아갔다.
날씨는 추웠지만 햇빛은 내리쬐고 정말 기분도 상쾌하고 풍경은 더욱더 멋있었다.
정말 힐링되는 느낌을 받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재밋는 시간을 만들었다.

아기들은 모래성을 쌓고 놀았고 애완견들과 나온 사람들은 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 켠에서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제각기 다들 열심히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다.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 혼자서 이곳에 와서 생각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나도 잔잔하고
고요하며 평화로운 곳이였다.
어쨌든 친구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