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ac . 이케아/아이키아 2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13 09:17 | 작 성 자 | 0123 | 조 회 | 4,088 | |
이케아는 오프라인 뿐만아니라 온라인 스토어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택배비가 생각보다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저는 이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받아 , 직접 사다 나르기로 결정했죠. 하지만 아무리 도움을 받는다 한들 손은 네개뿐이고 물건의 부피와 무게가 꽤 나가기에 총 다섯번정도를 왔다갔다했습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했을때이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보통 드라이버가 없어도 웬만한 물건들은 조립이 가능합니다만 책상만은 드라이버가 필요했었습니다. 저는 홈스테이에서 빌려 사용했었지만, 한국에서 작은 십자 드라이버 하나정도는 가져올걸 후회했었어요. 보통이 10불에서 20불사이이며, 제가 구입한 가장 고가의 물건은 매트리스폼으로 택스포함 120불가량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고 있습니다 .
한가지 고심하며 구입했던 것은 파티션입니다.
거실생활을 해야하게때문에 프라이버시를 어느정도 지켜줄 칸막이가 꼭 필요했어요. 이케아에서 파는 것은 낮고 너비가 좁으며 매우 비쌌습니다. 때문에 저는 높이 조절이 되는 행거와 따로 천을 끊어 만들어버렸습니다. 천이 생각보다 비쌌으나 사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실용적인 형태입니다. 혹 파티션이 필요하다면 저처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받아 , 직접 사다 나르기로 결정했죠. 하지만 아무리 도움을 받는다 한들 손은 네개뿐이고 물건의 부피와 무게가 꽤 나가기에 총 다섯번정도를 왔다갔다했습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했을때이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보통 드라이버가 없어도 웬만한 물건들은 조립이 가능합니다만 책상만은 드라이버가 필요했었습니다. 저는 홈스테이에서 빌려 사용했었지만, 한국에서 작은 십자 드라이버 하나정도는 가져올걸 후회했었어요. 보통이 10불에서 20불사이이며, 제가 구입한 가장 고가의 물건은 매트리스폼으로 택스포함 120불가량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고 있습니다 .
한가지 고심하며 구입했던 것은 파티션입니다.
거실생활을 해야하게때문에 프라이버시를 어느정도 지켜줄 칸막이가 꼭 필요했어요. 이케아에서 파는 것은 낮고 너비가 좁으며 매우 비쌌습니다. 때문에 저는 높이 조절이 되는 행거와 따로 천을 끊어 만들어버렸습니다. 천이 생각보다 비쌌으나 사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실용적인 형태입니다. 혹 파티션이 필요하다면 저처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