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ac . 영화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15 09:19 | 작 성 자 | 0123 | 조 회 | 2,882 | |
토론토에서는 매주 화요일날 영화를 반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7불 전후이며, 일반 영화에 한합니다.
하지만 던다스의 영화관에서는 특정 영화의 한해서 (옛 영화를 다시 상영) 한달 내내 6불정도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둡니다. 예전엔 디카프리오의 영화 몇 편이 한달 동안 저 가격이었습니다.
토론토에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화포인트를 쌓을 수가 있는데요, 저는 시네플랙스라는 곳에서 예매를 하며 포인트를 쌓고있습니다. 열편정도를 보면 한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과 달리 한번 결제시에 영화 한편분의 포인트가 쌓입니다. 즉 몇명이 보던 한번에 결제를 하면 한편의 포인트만 쌓인다는 거죠. 따로따로 결제를 하는게 포인트를 쌓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귀찮을뿐이죠.

또한 영화를 예매할시에 좌석을 지정하는게 없는데요, 여기서는 먼저 가서 앉는 사람이 그 좌석의 주인이 됩니다. 속하게 먼저가는게 장땡이라는 거죠.
보통 한국에선 영화하면 팝콘이라는 공식이 흔한데 여기서는 글쎄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팝콘값이 비싸요. 영화가 7불인데 팝콘값으로 거의 14불을 내야하거든요. 때문에 여기서 팝콘을 먹은 적이 한번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