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ac . 점심시간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16 10:23 | 작 성 자 | 0123 | 조 회 | 3,942 | |
홈스테이를 할때에는 항상 집에서 점심도시락을 싸주었기때문에 아침에 만들어진 것을 가져오기만 하면 되었습니다만 , 홀로 자취를 하니 만들기가 점점 귀찮아지고 항상 사먹게 되었습니다. 만들어주는 것도 항상 메뉴가 같아서 질렸었는데 사먹는 점심또한 항상 메뉴가 겹치다 보니 질립니다. 늘 점심때 무얼 먹어야 될지가 걱정이었습니다.
아일락에서는 점심시간으로 30분을 주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45분정도도 준다고 하더군요. 사실 30분이라는 시간은 밖에서 사들고 오기엔 애매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토론토의 아일락은 네개의 건물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제일 점심을 밖에서 해결하기가 불편한 건물은 메인빌딩이 아닐까 싶네요. 메인빌딩을 나오면 딱 하나 카페가 있고 서브웨이 샌드위치집이 있습니다만 굉장히 붐빕니다. 조금 더 걸어나와야 음식을 파는 곳이 한두곳 있구요. 반대로 편한 곳은 컴버랜드이구요. 지하에 푸드코트도 있고 주변에 카페가 많아서 제깍제깍 뭐든 사먹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나 머핀을 사먹었고, 때때로 지하의 중국음식이나 컴버랜드건물 맞은편의 5불짜리 터키음식을 사먹었습니다. 5불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도 있어서 자주 사먹었던 것 같네요.
아일락에서는 점심시간으로 30분을 주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45분정도도 준다고 하더군요. 사실 30분이라는 시간은 밖에서 사들고 오기엔 애매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토론토의 아일락은 네개의 건물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제일 점심을 밖에서 해결하기가 불편한 건물은 메인빌딩이 아닐까 싶네요. 메인빌딩을 나오면 딱 하나 카페가 있고 서브웨이 샌드위치집이 있습니다만 굉장히 붐빕니다. 조금 더 걸어나와야 음식을 파는 곳이 한두곳 있구요. 반대로 편한 곳은 컴버랜드이구요. 지하에 푸드코트도 있고 주변에 카페가 많아서 제깍제깍 뭐든 사먹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나 머핀을 사먹었고, 때때로 지하의 중국음식이나 컴버랜드건물 맞은편의 5불짜리 터키음식을 사먹었습니다. 5불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도 있어서 자주 사먹었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