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ILAC - 37. 그랜빌 아일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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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5-22 10:35 | 작 성 자 | lucy | 조 회 | 3,522 | |
오늘은 벤쿠버의 너무나 대표적인 관광지인 그랜빌 아일랜드에대해 적어보려한다.
사실 난 거의 연수가 끝나갈무렵 다녀왔지만 왜 진작 다녀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을정도로 좋은곳이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관광객들의 단골코스이자 밴쿠버인들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활력
소가 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이 작은 섬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난 평일에 갔기때문에 나름 한적했지만 여름시즌이나 주말엔 항상 관광객및 쇼핑객으로 가득 찬다고 한다.


사실 난 거의 연수가 끝나갈무렵 다녀왔지만 왜 진작 다녀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을정도로 좋은곳이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관광객들의 단골코스이자 밴쿠버인들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활력
소가 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이 작은 섬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난 평일에 갔기때문에 나름 한적했지만 여름시즌이나 주말엔 항상 관광객및 쇼핑객으로 가득 찬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곳은 퍼블릭 마켓이고 퍼블릭 마켓에서 싱싱하고 풍성한 식재료 및 케잌 각종 과일들 수산물 축산물 등등 쇼핑이 가능하다. 작지만 화려한 수공예품을 팔기도한다.

바다가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다. 그랜빌아일랜드 안은 각종 상점들이 있고 스타일이 다 이쁘고 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한마디로 매력적인 곳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