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ILAC - 43. - 미국 여행의 시작은 라스베거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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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6-19 11:25 | 작 성 자 | lucy | 조 회 | 4,202 | |
벤쿠버를 출발하여 4시간 버스를 타고 씨에틀에 도착을 했어요
씨에틀은 연수중에 한번 놀러온곳이라 친숙하네요 ! 그때먹은 크랩팟의 씨푸드요리를 또 맛볼수 있을까요? ㅋㅋ
라스베거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공항으로 갔습니다. 싼 티켓을 구매해서그런지 직항이 아닌 2stop
어쨋든 완전 작은 30인승? 정도 되는 승무원 한 명이 타는 경비행기 정도의 비행기도 타보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라스베거스에 도착! 저녁 7시 경이었어요
라스베거스! 공항부터 포스가 남다르더군요 공항에 잭팟기계들이 그냥 쫘악ㅋㅋ

어쨋든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못봤던 오쇼 르레브쇼도 보고 싶네요. 라스베가스에서의 사진 몇 장 투척으로 마무리 지을까해요!

씨에틀은 연수중에 한번 놀러온곳이라 친숙하네요 ! 그때먹은 크랩팟의 씨푸드요리를 또 맛볼수 있을까요? ㅋㅋ

라스베거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공항으로 갔습니다. 싼 티켓을 구매해서그런지 직항이 아닌 2stop
씨에틀에서 포틀랜드, 포틀랜드에서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거스 ㅋㅋ 그래도 막상 대기시간이 거의 없어서 실제 비행시간은 직항하고 1시간 반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구요ㅋ
어쨋든 완전 작은 30인승? 정도 되는 승무원 한 명이 타는 경비행기 정도의 비행기도 타보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라스베거스에 도착! 저녁 7시 경이었어요

라스베거스! 공항부터 포스가 남다르더군요 공항에 잭팟기계들이 그냥 쫘악ㅋㅋ

내일 하루 혼자 라스베거스 천천히 둘러보고 다음날 미서부 국립공원투어를 예약해놔서 같은 호텔로 2박 숙박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사이트는 booking.com 어플을 이용했고 해외숙박 예약시 가장 편리한 사이트 같아요^^ 당일 예약도 가능해서 이번 여행시 그때 그때 현지에서 숙박예약하는 재미도 쏠쏠~~

특히 라스베거스는 호텔들이 너무 많아 경쟁구도에 있기 때문에 좋은호텔을 저렴한 가격에 숙박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거 !! 전 나홀로 여행자기 때문에 그냥 싸고 위치좋은 호텔로 결정!
사라토피어스? 나름 라스베거스 중심부와 가깝고 높은 타워가 있어서 랜드마크 역할을 하더군요 물론카지노도 있고^^;
사라토피어스? 나름 라스베거스 중심부와 가깝고 높은 타워가 있어서 랜드마크 역할을 하더군요 물론카지노도 있고^^;

저녁에 체크인하고 씻고 나와서 룰렛도 하고 30불 따고 이 호텔의 경우 숙박자는 타워전망대를 무료로 올라갈 수있는 혜택을 준답니다.

야경도 보고 나름 여행의 첫날을 뿌듯하게 마무리했어요.

둘째날 화창한 날씨! 저녁은 조금 쌀쌀한 가을날씨 였는데 낮엔 반팔을 입어도 살짝 더울 정도였어요 아~~~따뜻해~~ 강한햇빛을 만끽하며 스트립관광! 했어요
여자 혼자라도 전혀 위험하지 않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너무 많은 곳! 꼭 가봐야 할 곳! 그리고 라스베거스에서 꼭 해야 하는 것 중 하나인 쇼 쇼 쇼!

라스베거스의 3대쇼라고 하면 O쇼 KA쇼 르레브? 쇼 라고 하는데 저는 MGM그랜드에서 하는 Ka쇼 관람! 꼭 볼만 하긴 하지만 너무 피곤했던 탓이었을까.. 개인적으로는 뮤지컬 공연이 살짝 그리웠다는ㅠ

어쨋든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못봤던 오쇼 르레브쇼도 보고 싶네요. 라스베가스에서의 사진 몇 장 투척으로 마무리 지을까해요!
다음엔 혼자오지 않겠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