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ILAC 학원 - 월드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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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6-30 10:36 | 작 성 자 | 김형섭 | 조 회 | 2,929 | |

한국 사람들은 적었지만 월드컵이라서 게임을 틀어줬습니다.
갔을때 맥주 종류가 정말 많아서 좋았습니다.
안주도 먹을만했습니다.
다른 사진이 없어서 설명하기 힘들지만 역에서 뒤로 좀빠져서 시장쪽으로 가다가 위에 스카이 트레인 지나고 그앞에서 길한번 건너면 바로앞에 술집있는데 거기서 먹었습니다.

저는 맥주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시켜먹어봤는데 다양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술집, 클럽 출입 하시려면 여권 필히 챙기셔야합니다.
귀찮으면 카드로 신분증 발급 받을수 있는데 거기 가는게 귀찮아서 미루고있습니다.
여권 은근히 들고댕기면 짐입니다.
여기서 캐나다 맥주 술파는데서 사서 먹어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술파는곳도 여권들고 가야합니다.
가끔 술집은 검사 심하게 하는곳은 여권보고 신용카드 같은곳에 영문이름 박혀있으면 그것까지 확인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술을안팝니다.
가끔 술파는곳가서 술 쟁여놓고 먹으면 좋을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