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44 시간은 빠르다.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7-04 09:41 | 작 성 자 | 유슬이 | 조 회 | 2,956 | |
수업시간에 프린트물 내용이 시간에 관련한 거였습니다. 이에 대한 이디엄도 배우고 브라블라블라.
시간.. 참 중요한데요. 요즘 다시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온지도 4달이 거즌 다되어가네요. 4달 동안 저는 무엇을 하였을까요?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가요.. 하하하
아무튼 한 기업의 회장이 자신의 전제산과 젊음을 바꾸겠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바꾸겠다고 했다지요.
그 많은 젊음 곧 시간은 어마어마어마 하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여기 타지에 와서
생활하는 6개월~1년의 시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끔 어떤 사람들을 보면 여기까지와서 집에서 잘안나가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공부가 하기 싫다면 친구들이랑 나가서 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살면서 언제 또 이런 곳에 와서 삶을 살아보겠습니까?
한국에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너무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이고 소중한 기회 그리고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