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46 자취생의 요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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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7-04 09:45 | 작 성 자 | 유슬이 | 조 회 | 3,019 | |
[가자 벤쿠버] #46 자취생의 요리
밴쿠버에와서 큰 변화가 생긴 것 중 하나가 바로 요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에서 생활 할 때도 아 누가 밥만해주면 자취하고 싶어 ~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여기와서 처음으로 자취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밥을 해먹어야한다는 과제도 있었지만..
나름 잘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 손이 저주받은 손이 아니라서 맛도 있더군요 하하
친구들이 요리로 전공을 바꾸라고 권유를 하덥니다 ^^
어쨌든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이제 닭볶음탕이 되버린 사람이고 가끔씩 블로그를 찾아가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첫 번재 사진은 친구가 와인을 사가지고 놀러온다길래 간단한 와인안주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든 음식이고요. 
베이컨과 토마토 그리고 과자와 개맛살 참치등등을 이용해서 손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은근 밥해먹고 설거지 하는 시간이 하루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학원가지고갈 도시락도 쌓야되고.. 그래서 가끔 홈스테이가 그리워 질때도 있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