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PLI 불꽃놀이 | |||||
|---|---|---|---|---|---|---|
| 학 교 | Kaplan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4-07-11 12:38 | 작 성 자 | vancouvers… | 조 회 | 2,879 | |
퍼레이드를 본뒤 불꽃놀이를 보러 캐나다 플레이스로 향했다.
우리는 근처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산뒤 자리를 잡으러 갔다.
그주변 모든 음식점에 사람들이 너무 몰려있어 샌드위치 하나 사는데만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이내 캐나다 플레이스는 경찰들로 부터 통행금지가 됐다.
그 이유는 캐나다 플레이스에 사람들이 너무 몰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다행히 우린 통행금지전에 그 곳에 들어 갈 수 있었다.
맨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불꽃놀이가 시작하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10시가 지나도 시작하지 않았다.

10시30분 쯤에 불꽃이 하나 터지더니 몇분뒤에 또하나가 터지고 그 다음부터 불꽃이 막 터졌다.
규모는 우리나라 불꽃놀이에 비해 작았지만 나름 볼만했다.
불꽃놀이가 끝나고 난뒤 그 자리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즐비했다.
역시 한국만 그런것이 아니라 외국도 사람들이 양심없이 쓰레기를 버리고 가기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