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55 카약킹~!!! 하러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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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OH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4-08-07 09:49 | 작 성 자 | 유슬이1 | 조 회 | 3,222 | |
드디어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카약을 타러갔습니다. 장소는 바로 카약으로 유명한 아름답고 아름다운 딥코브!!!
하지만 주말이고 왠지 사람이 많을거 같은 느낌이 사사삭 들더군요.
역시나 도착하니 오늘 더블카약은 예약이 꽉차있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추천해준곳이 딥코브에서 버스로 5분정도만 가면 나오는 케이츠 공원!! 도착해서 알아보니 2시간기다려야된다고.. 여기까지왔으니 기다려서 해야지요! 더블카약은 두시간에 45 달라로 딥코브보다 5달라 저렴하였습니다.
정말 저렴하게 즐기고 싶은신분은 Deer Lake로가세요~ 
그렇게 카약을 빌려서 허우적 허우적 노질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조종하는 법과 노잡는 법을 알려 주더라고요. 한시간쯤 노질을하니 .. 아우.. 오늘도 저질체력..
하지만 내앞에 탄 친구는 더저질 체력.. 노질을 포기하고.. 저혼자 열씸히 했더랬죠
가는 도중 바위섬같은 아주작은 곳에 카약을 세우고 기념 사진을 찍찍!!
아 일본인 친구한명이 수중방수 되는 핸드폰이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평소에 수중방수 별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이번에 유용함을 깨달았습니다.
슬슬 시간이 되어서 다시 돌아가야하는길 올때보다 더 빡시지만 추가요금을 낼수없다는 집념으로 폭풍노질!! 역시 여름에는 물놀이가 진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