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57 정규수업 타투는 예술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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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OH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4-08-07 09:53 | 작 성 자 | 유슬이1 | 조 회 | 4,251 | |
학원도 4달이 넘어가고 5달이 넘어가면 질립니다.. 그래서 자주 안가게 되고.. 하 이 게으름.. 솔스쿨은 규모가 작아서 단배치 정규 시험도 없고 수업에 대해서 먼가 특별하게 쓸말이 없네요.. 수업시간에 배운 것 중에서 타투에 관한 글이 있었습니다. 어학원의 특성상 세계여러나라에서 학생들이 오는데요.
타투에 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다릅니다. 한국에서 타투를 하면 인식이 일단 안좋은 쪽으로 기우는데요. 브라질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자기네들은 타투를 아주 대중적으로 하고 자기도 타투를 갖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타투를 한다고 일본 역시도 같은 유교권이라서 그런지 타투에 대하여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확실히 유럽 쪽이나 북미 남미 쪽이 타투에 대해 개방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와서 느낀건 제가 언제 살아가면서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또 있겠냐는 겁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서 정말 큰 경험이 될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