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가자 벤쿠버] #60 6개월간의 연수를 마무리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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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OH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4-08-13 12:50 | 작 성 자 | 유슬이1 | 조 회 | 2,892 | |

어느덧 마지막 연수 후기를 쓰고 있네요. 이 말은 제가 캐나다 온지도 어느덧 6개월이 다되어가고 있다는 거고요..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3월7일에 처음으로 밴쿠버공항에 도착 한게 며칠 전 같은데 벌써 6개월의 시간이 지나다니 22주간의 학원생활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만났고 지난 시간 그 사이 많은 친구들이 각자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제 차례군요.
정말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연수를 준비할 때 영어 공부와 한국을 떠나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캐나다 연수 길에 올랐습니다.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의사소통은 되는 수준에 이르었고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었던 소망도 이루었습니다.
그래도 22주는 생각보다 너무 짧네요.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워홀 비자가 아니고 관광비자로 와서 현지에서 일을 안 해 본 것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왜 밴쿠버가 지난 몇 년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는지 몸으로 느끼었고 다양한 세계문화와 친구들 경험을 만들어서 뜻 깊었던 연수 생활 이었던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