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EC-06] 수업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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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1-15 14:30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5,224 | |
오늘 학원에서 다양한 표현을 배웠다. 회화 관련 표현으로 상대방의 성격, 외모, 습관등등을 비슷한 문장인데 다른 뜻으로 물어보는 표현을 배웠다. 예를들어 What is he like = 그의 성격은 어때보여? what does he look like?= 그의 외형은 어때보여? 등등 상대방을 처음 만났거나 모를때 물어보는 표현이었다. 이것은 실생활 영어 회화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쓰여지지만 사실 이렇게 쓰지않고 간단하게 쓰는 경향이 있다. 보통 How about him personality 이런식으로 쓰는데 오늘 배운 수업을 통해 다양한 회화적 표현이 있다는걸 더 알게 되었다.

우리 학원의 수업은 선생님들이 연필과 지우개를 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시스템이다. 왜냐하면 컴퓨터에 연결되어있는 기기로 손가락만 있으면 그걸로 쓰고 지울수 있기 떄문이다. 정말 현대 문명의 발전이다. 내가 필리핀에서 공부 할떄만해도 보드마카로 쓰고 지우개로 지우고 그걸 반복했었는데, 역시 선진국은 선진국 다운것 같다. 모든 선생님들이 이렇게 수업하는것이 익숙하고 기계를 다루는 솜씨가 다들 익숙하다. 덕분에 수업진도도 빠르고 금방금방 나간다. 지웠다 썻다 반복하는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이런 표현을 수업시간에 하나하나 배워가는 재미도 쏠쏠하며, 친구들과 밖에서 만났을때 써먹기에 유용한 표현들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