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어학원(25번째) 온타리오호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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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3-17 09:37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3,906 | |

오늘은 학원 친구들과 함께 주말을 맞아 온타리오 호수에 다녀왔다.
우리가 온타리오 호수에 도착했을때 이미 호수는 얼어 있었고, 덩달아 많은 눈도 오고 있었다.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다행히 윈터부츠를 신고 와서 그나마 나았다. 나의 친구는 그냥 신발을 신고와서 금방 다 젖었다.
난 젖는걸 상당히 싫어한다. 찝찝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윈터부츠를 사온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다.

어쨋든 온타리오 호수는 얼어 있었고 사실 우리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태프한테 물어보니 4월달부터 갈 수 있다고 한다. 참.... 이까지 왔는데 다시 돌아가긴 뭐하고.. 우린 호수나 구경하자며,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날씨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강아지와 산책나온 케네디언들이 좀 있었다.
온타리오 호수에는 오리들이 참 많았고 토론토 아일랜드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보트랑, 유람선도 엄청 많았다.
날씨 풀리면 꼭 가 봐야겠다... 온타리오 호수는 아마 토론토 근처에서 가장 큰 호수 라고 들었다.
이곳 근처에 CN타워, 유니온 역 등등 많은 토론토의 건축물이 있다. 토론토에 온다면 이곳에 꼭 한번쯤은 와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