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어학원(28번째) the 3 brew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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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4-01 09:33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3,672 | |

캐나다 토론토에는 많은 펍이 있어요. 오늘은 던다스에 위치한 the 3 brewers에 가보았어요.
이곳은 맥주를 직접만들어서 판매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죠.
이곳에 처음 방문해서 뭘시킬지 몰랐죠. 나도 친구도 처음이라서요.
매니저한테 추천 맥주를 받아서 시켰는데 너무 알콜도수가 약해져 그랬는지 맛이 없었어요.
처음 시킨 맥주는 실패였죠. 그래서 우린 좀 더 도수가 높은 맥주를 시켰어요.
다행히 두번째 시킨 맥주는 우리가 원하던 생맥이었어요. 아무래도 도수가 낮다보면 맛이 좀 다를 꺼에요.
밋밋하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여기 펍의 분위기는 정말 외국같아요.

흔히 한국 학생들이 이곳 캐나다에 오면 한국 술집이나 이런곳을 많이 간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외국펍에와서 외국분위기를 느끼는것도 유학연수과정중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문화를 체험한다는게 곧 그나라 언어를 배우는 것이니까요.
이곳에서 안주는 비싸서 시키지 않았지만 맥주는 평균이었어요. 다음에 아마 또 다시 한번쯤은 올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