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 13. 욕데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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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4-10 11:00 | 작 성 자 | 떵우니 | 조 회 | 9,680 | |
이번에는 이튼센터가 아닌 욕데일 몰을 갔다 왔다.
내가 사는 곳에서 욕데일 몰은 이튼센터보다 훨씬 멀다.
욕데일 몰은 욕데일 역에서 조금 걸어가야지 나온다.
이튼센터는 바로 역이랑 연결 되어있기 때문에 문만 열면 바로지만,
욕데일 몰은 지하철에서 나와서 조금 걸어가야 한다. 욕데일 몰은 이튼센터보다 훨씬 큰 것 같다.
나는 일본인 친구랑 그 곳을 갔다 왔는데, 화장품 가게가 정말 많았다.
일본인 친구가 바스 앤 바디웍스라는 가게를 가고 싶어해서 가 보았는데, 거기서 손 소독제를 구매했다.
손 소독제가 작고 휴대하기 쉽게 케이스? 같은 것도 같이 팔아서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이라 한번 사보았다.
가격은 케이스, 손 소독제, 텍스 합쳐서 8달러 정도 낸 것 같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갈 때 친구들에게 선물로 사다 주려고 한다.
난 한국에서 가져 온 화장품이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사진 않았지만,
확실히 한국보다는 여러 종류의 화장품이 있었고 가격도 더 쌌다.
또한 캐나다는 날씨가 추워서 실내에 항상 히터를 세게 틀어놓기 때문에 실내공기가 매우 건조하다.
그래서 친구는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수분크림을 샀는데 나에게 추천해 줄 만큼 좋다고 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사서 써 볼 예정이다. 한국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코스메틱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캐나다에 머물면서 꼭 한번은 써보고 좋으면 많이 사가려고 한다.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운동화를 신고 다니면 젖어서 불편하고 신발이 많이 상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욕데일 몰에 온 김에 팀버랜드 워커를 샀다.
팀버랜드 워커는 사람들이 많이 신고 다니는 만큼 사이즈 구하기가 힘들다는데 여성용은 다행히 남아있는 듯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발 가격이 남성용 여성용 같은데 캐나다는 남성용 여성용 신발 가격이 다르다.
그래서 난 조금 더 싼 가격으로 워커를 구매했다.
발이 작은 남자가 신발을 산다고 하면 여성용을 사는 것이 조금 더 좋을 것 같다.
이튼센터보다 욕데일 몰이 더 크긴 하지만 딱히 뭔가 필요한 것이 더 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가게도 많고 제품의 종류도 더 많은 것 같으니 사야 할 물건이나 사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이튼센터보다는 욕데일을 오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