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어학원(31번째) 수업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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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4-27 10:20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3,703 | |
오늘은 ec어학원 수업관련 얘기를 해볼까해요.
ec어학원에 다니게되면 코어코스와 선택수업으로 나뉘게 되는데 코어코스를 듣게되면
문법, 작문, 리스닝, 스피킹을 골고루 선생님께서 가르쳐줘요.

딱히 이 시간에 뭐하고, 다른시간에 뭐하고 구분되어있진 않지만,
선생님이 준비해오신 수업에 맞게 학생들은 따라가고, 배우는 형태에요.
오늘 수업시간에는 문법에 대해서 배웠어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연결사와 틀린 문법을 찾고 수정하는 것을 배웠지요.
틀린 문법을 찾고 수정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쉽지만, 사실 많은 학생들이 틀리는 부분이요.
특히 문법이 약한 남미 학생들에겐, 정말 어려운 시간이래요.
그들은 스피킹은 유창하게 잘하는 반면, 학국학생들에 비해 문법이 부족한건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한국학생들은 스피킹이 안되죠.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틀린문법을 학생들이 파트너를 짜서 찾은다음, 선생님과 함께 찾아가는 형식인데
자연스럽게 배움으로써 나름 습득 되는거 같아요. 특히 관계어 같은 경우는 스피킹이랑도 많이 연관되어있어서
많은 관계사를 알 수록 말 할때도 한결 풍부한 문장을 쓸 수 있어요.

and, but, however등등 많은 관계단어가 있지만,
이런 단어들은 너무 쉬워서 사람들이 잘 안쓰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찾아서 쓸려고 노력해요.
그래야 좀 더 많은것을 여기서 얻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