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어학원(32번째) 치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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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4-27 10:21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4,559 | |
오늘 소개할 것은 캐나다 토론토에있는 한국식 치킨집이에요.
핀치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5분안에 도착할수 있고, 맛있다고 해서 찾아야 봤어요.
사실 캐나다에 온지 3개월이 다되어가지만 이곳에서 치킨을 먹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친구랑 다녀왔죠. 처음에 도착했을때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닥 이미지가 좋지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더 오더라구요.
우린 파닭을 시키기로 하고 주문을 했는데, 시키고 3분정도 지나서 겨울이라 파가 없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양파로 대신준다는데.. 시키기 전에 얘기 했으면 좀 좋았을까..
어쨋든 우린 그냥 어니언 치킨을 먹어보기로하고 하렴없이 기다렸죠.
아니나 다를까 30분넘게 기다린거 같네요.

사실 다른 한국 레스토랑집에 가면 음식을 시키자마자 5분도 안되서
나와서 한국형 식당은 캐나다에 있어도 이렇게 빨리 나오는 구나 했는데 여기오고나서 그생각이 달라졌네요.
이것도 케바케란걸... 어쨋든 음식이 나왔고 우린 함께 시킨 맥주피쳐와 함께 치킨을 먹었어요.
맛은 기대했던것보단 맛있었어요. 한국에서 먹던 그 고유의 치킨 맛은 아니였더라도 나름 먹을만 했죠.
그런데 여기서 유의해야할점은 양이 적다고 막시키다간 많은 돈을 지불하고 올 수도 있어요
캐나다는 아니나 다를까 팁+세금 무려 세금이 13프로나 되기 떄문이죠.
항상 음식점에 갈땐 유의해야할 점이에요. 어쨋든 여긴 다시 한번은 올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