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 밴쿠버어학연수 CCEL어학원 - 22 ] 삼겹살먹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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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5-05-22 12:01 | 작 성 자 | 때준이 | 조 회 | 5,278 | |
이곳 밴쿠버에선 한국음식을 그리워 할 틈이 없다.
왜냐하면 이곳 벤쿠버에는 수많은 한인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곳곳에 한국음식점이 즐비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곳에는 무려 고기뷔페가 존재하고 있다.
한국보다는 비싸지만 친구들과 함께 편하게 여러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곳이다. 그래서 수많은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에서 회식을 하곤 한다.

물론 소주도 존재 한다.
하지만 가격이 무려 15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1500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소맥...
맥주는 그래도 나름 싸기 때문에 소맥을 즐기기엔 나쁘지 않다!!
냠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