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 밴쿠버어학연수 CCEL어학원 - 23 ] 코퀴틀람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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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5-05-28 11:10 | 작 성 자 | 때준이 | 조 회 | 4,490 | |
어머니께서 이곳 밴쿠버에 친구분이 사신다고 하셔서 그분과 연락이 닿았다.
그래서 3존에 위치하는 코퀴틀람이란 곳을 첫 방문하게 되었다.
이곳 밴쿠버의 교통수단엔 버스, 택시 그리고 스카이트레인이란것이 있다.

그리고 그 요금의 기준은 1존 2존 3존에 따라서 다른데
3 > 2 > 1 이런순으로 과금이 된다.
하지만 주말에는 모든 존의 요금이 다 똑같다는점!!
그래서 주말에는 1존의 가격으로 어디든지 갈수 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3존에 있는 코퀴틀람에 가게 되었는데
내가 들은바로는 그곳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곳에는 특히나 한국 음식점이 즐비 하고 있다.
물론 맛은 모르겠지만 들리는 바로는 맛있다고 했다.
친구분댁에 도착했을때 하나 더 깨달은 점은 이곳의 주택들은 대부분 다 거대하다는점....
많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