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 토론토 - 1 토론토 첫날 | |||||
|---|---|---|---|---|---|---|
|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6-18 12:09 | 작 성 자 | 12312 | 조 회 | 5,872 | |

-> CN 타워
토론토에 오기 전 한국에서 토론토 날씨를 검색해보니 겨울이 굉장히 길고 특히 1, 2월은 기온도 상당히 낮았다.
3월인데도 내가 도착한 날의 온도는 최저 영하 14도로 한국에서 강원도 겨울 날씨와 비슷했다.
밑에 지방에 살고있던 나는 너무 추웠지만 이것도 1월이나 2월에 비해 많이 따뜻해진거라고 했다.
나는 토론토에서 처음에 호스텔에서 일주일정도 생활하면서 앞으로 생활하게 될 집을 구하기로 했다.
호스텔은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고 가까이에 CN타워가 있다.

공항에서 내가 예약한 호스텔까지는 거리가 꽤 멀었다.
버스를 한번 타고 지하철도 타고 또 환승까지해서 호스텔에 도착했다.
처음에 토론토에 도착해서 주변 건물들을 봤을 때는 이국적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단지 크고 높은 빌딩들이 많았다.
그리고 캐나다 오기 전에는 토론토에 당연히 서양사람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실제로는 정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동양인이라고 특별히 주목받을 일이 없을 정도로 한국인, 일본인 등 아시아인들도 많이 보였다.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있는 만큼 더 다양한 문화를 느낄수 있을 것 같아 더 기대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