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 토론토 - 2 학원 첫날, 레벨테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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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7-02 09:40 | 작 성 자 | 12312 | 조 회 | 8,348 | |
나는 3월 9일 월요일부터 다니기로 했다.
학원은 에글링턴역 근처에 있고 지하철에서 내려서 5분 6분 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학원이 큰 길가에 있어서 찾기도 편했다. 첫날에는 수업은 없고 레벨테스트, 오티정도만 한다고 했다.

학원은 8시 30분까지 가야했는데 9시 30분에 도착해버렸다. 캐나다에는 썸머타임이라고 있는데 그걸 몰랐기 때문이다.
하필이면 3월 9일에 썸머타임이라고 해서 여름철에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높은 제도로, 일을 일찍 시작하고
일찍 잠에 들어 등화시간을 절약하고 햇빛을 장시간 쬐면서 건강을 증진하자는 근거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시간을 늦어버려서 다른사람들은 시험을 치고 있어서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같이 오티를 하고 나는 오후에 시험을 치기로 했다.
시험은 스피킹을 제외한 쓰기, 듣기, 리딩, 문법 이렇게 네가지를 쳤다.

나는 원래 문법에 자신이없고 듣기는 쉬울줄 알았다.
그런데 시험을 쳐보니까 듣기가 너무 빨라서 답안지에 거의 적지도 못했다.
대신 문법은 생각보다는 간단한 문제였고 리딩도 생각했던것 보다는 조금 어려웠다.
쓰기는 네가지 주제를 주고 그중에 하나를 골라서 쓰는 것이었다.
편지, 기사글, 나머지 두개가 있었는데 그중에 편지가 가장 편할 것 같아서 편지를 써서 냈다.
2시 30분에 시험이 시작되었고 3명밖에 시험친 사람이 없어서 결과는 빨리 나왔다.
수업 시간표는 선택수업은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일정했고,
메인수업은 월수금, 화목 기준으로 오전, 오후가 나뉜다.
위에 있는 사진은 시간표와 선생님, 담당자 이름이고 밑에 있는 사진은 튜토리얼 프린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