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 19. 월마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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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7-30 10:19 | 작 성 자 | 떵우니 | 조 회 | 5,698 | |
이번주에는 이사를 했기 때문에 친구들이랑 같이 집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 월마트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월마트가 우리집에서 멀었기 때문에 많은 물건을 한번에 사지는 못했지만,
내가 사고싶은 음식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한국에 있을 때 좋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던
메이블린 컨실러를 구매해서 좋았다. 다른데서도 구매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월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밖에 몰랐기 때문에 월마트에 장을 보러 간 김에 함께 컨실러도 샀다.

컨실러 가격은 10달러정도 하는 듯하다. 월마트는 음식을 여러개 묶음으로 사면 정말 싼 값에 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음식이나 물건을 사가는데 그 사람들은 다 차가 있기 때문에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차가 없고, 집도 멀었기 때문에 많이 살 수 없었다.

만약에 다른 친구들이 간다고 하면 집이 근처가 아닌 이상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 마트이다.
월마트에서밖에 팔지 않는 물건이나 음식이 있다면 꼭 가야하지만 물건 값이 싸서 장보러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역 근처에도 월마트처럼 묶음으로 싸게 파는 마트가 많고
또한 크리스티 역에 가면 한인마트가 있는데 그 곳에서는 텍스를 안 받고 팔기 때문에 훨씬 저렴하게 살 수도 있다.
나는 간단히 다음날 아침에 먹을 빵과 과자, 초콜릿 같은 것을 샀는데 그냥 일반 편의점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게 사긴 했다.
월마트가 가까웠다면 많이 이용했을 것 같지만 멀기 때문에 굳이 그 곳을 자주 이용하진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