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 토론토 - 5 수업관련 | |||||
|---|---|---|---|---|---|---|
|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8-17 11:30 | 작 성 자 | 12312 | 조 회 | 6,975 | |
EC 에서의 수업은 날마다 주제가 다르고 그 주제에 대해서 파트너와 토론한 후 다같이 얘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게 처음에는 아무 단어도 생각 안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나름 적응이 되어서
많이 어려운 주제가 아니면 재미있다. 오늘의 수업 주제는 제안에 대한 내용이었다. 실생활에서 아주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다.

제안할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은 이런것들이다.
Let's go surfing at the beach.
Shall we take the bus?
How about eating sushi at the mall?
거절할 때에는
I can't surf.
I don't think that's a good idea.
I don't like eating sushi.
동의할때는
That sounds good.
That's perfect.
I agree.
대안을 제시할 때에는
Why don't we play football instead?
I'd prefer to get a taxi.
I'd rather have Italian.

학원을 쉬는 주말에 친구들과 계획을 세운다면 이러한 표현을 쓰면 적절하다. 오늘 배운내용으로 파트너와
대사를 짜고 상황극을 짜서 앞에 나가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처럼 앉아서 선생님 얘기만
듣고 있는 수업이 아니라 선생님보다 학생들이 말을 더 많이 하게 되는 시스템이라 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