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 23. Fairview mal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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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10-12 17:39 | 작 성 자 | 떵우니 | 조 회 | 9,053 | |
토론토에는 정말 많은 쇼핑몰이 있는 것 같다. 이번주에는 던밀(Don mills)에 있는 Fairview mall에 다녀왔다.
페어뷰 몰은 지하철을 타고 보라색 라인의 끝에 있는 던밀 역에서 내려서
Fairview mall 입구로 나가게 되면 바로 찾을 수 있다.
페어뷰 몰로 가는 이정표가 지하철 역에 있기 때문에 출구만 잘 보고 간다면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
페어뷰 몰에는 이튼센터와 비슷한 가게가 많았는데 크기는 이튼센터보다 작지만
이튼센터보다는 더 많은 가게가 들어 있는 것 같았다.
또한 이튼센터보다는 푸드코트에 있는 음식이 더 맛있고 다양한 것 같다.

페어뷰 몰에서는 밥을 먹지는 않았지만 외관상 사진으로 볼 때나 냄새를 맡아봤을 때나
더 맛있는 냄새와 맛있어 보이는 사진이 있었다. 페어뷰 몰은 7시까지만 열고 7시 이후로는 문을 닫는데,
나는 그것을 모르고 5시 30분쯤 갔다가 조금밖에 구경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그러나 집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갈 수 있어서 조만간 다시 가서 옷을 살 것이다.
페어뷰 몰에 있는 가게는 웬만한 가게들은 거의 다 비싼 것 같다. 흔히 볼 수 있는 H&M 이라던지
ZARA 같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게들을 제외한 다른 옷가게들은 비싸거나 촌스럽거나 둘 중 하나이다.

나는 여기에 바지를 많이 가지고 오지 않아서 바지를 꼭 사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바지는 거의 다 90달러가 넘어가는 바람에 고르지 못했지만,
다음에 시간이 날 때 다시 가서 천천히 둘러보고 가격대비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서 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