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 24. 공부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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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10-12 17:42 | 작 성 자 | 떵우니 | 조 회 | 7,463 | |
이번에는 토론토에 와서 학원에서 하는 공부가 아닌 따로 집이나 도서관에서 하는 나만의 공부 방법을 써보려고 한다.
우선 나는 토론토에 가지고 온 책이 많지 않아서 공부를 그다지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집에서 우리 학원까지는 버스타고 약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그 시간동안 가면서 영어단어 책을 본다.
영어 단어는 집중적으로 외울 때는 집에서 써가면서 외우는데 버스에서는 가는 시간의 막간을 이용해서 그냥 단어를 훑어본다.
그러고 나서 주말에 다시 한 번 집중해서 외운다.
또한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고 밑줄 그어놓고 집에 와서 그날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면서 단어를 같이 외운다.

수업시간에 했던 수업내용은 집에 와서 한번 씩 다시 훑어보고 숙제가 있으면 그날 그날 하는 편이다.
또한 나는 작문영어 책을 가져왔는데 딱히 정해져있는 분량을 하는 것 보다 내가 그날 그날 얼마나 집중 할 수 있는지,
내가 얼마나 그 작문한 내용을 잘 이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분량을 정하는 편이다.
지금은 아직 책을 공부한 지 얼마 안 되서 쉬운 내용이기 때문에 많은 분량을 하는 편인데 앞으로 어려워지게 될 것 같다.
영어 작문을 공부하면서 이 공부가 스피킹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작문했던 문장을 기억했다가 때에 맞게 쓰기 편하기 때문에 스피킹이 어렵다면 작문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알려주는 문법 사이트가 있다.
그런 것을 적어놨다가 주말에 컴퓨터를 하다가 가끔 들어가서 문법 공부를 하는 편인데
나는 컴퓨터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문법 공부를 잘 하지 않게 된다.
나는 따로 문법 책은 안가지고 왔는데, 캐나다는 책이 한국에서보다 2배정도 비싸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 책을 사서 다른 필요한 물건과 함께 보내달라고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