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 토론토 - 7 대중교통, 포토아이디 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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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11-19 10:04 | 작 성 자 | 12312 | 조 회 | 12,903 | |

우선 캐나다에 유학을 오면 차를 이용하기 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버스나 스트릿카도 많이 탄다.
캐나다에서는 한달 정기권으로 먼슬리패스가 있고 한주동안 쓸수 있는 위클리패스, 한번 쓸 수 있는 토큰 이렇게 나뉘어 진다.
토큰은 한 번 살때 3불이고, 위클리패스는 40불이다.
먼슬리패스는 140불이지만 어학원이나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포토아이디카드를 만들면 112불로 살 수 있다.
먼슬리 패스는 카드를 산 날로부터 한달이 아닌, 그 달의 1일부터 마지막날까지 이용할수 있고,
위클리패스도 산날로 부터 일주일이아닌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월 초가 아닌 애매한 날짜에 왔다면 계산을 잘 해보고 사는게 좋을것이다.

나같은 경우에는 3월 6일에 왔기 때문에 먼슬리패스가 아까울 거라고 생각해서
토큰, 위클리패스를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먼슬리패스를 샀어야했다.
처음 왔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많이 하고 길을 잘못가면 다시 지하철 타야하는 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토큰을 쓰면 한번에 3불이 날아가기도 하고 위클리패스는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내생각에는 15일 정도 전에오면 먼슬리패스를 사도 남는거라고 생각한다.
포토 아이디 카드는 블로어영에서 그린라인 동쪽으로 한정거장만 가면 위치해있는 Sherbourne 역에가면 만들 수있다.
포토 아이디 카드를 만들 때에는 학원 입학허가서와 수수료 5.25불 그리고 여권을 들고가면 된다.
포토아이디카드에 있는 사진은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찍어주기 때문에 사진은 따로 들고 갈 필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