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 토론토 - 19 팀홀튼 | |||||
|---|---|---|---|---|---|---|
|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6-07-05 12:03 | 작 성 자 | 12312 | 조 회 | 3,596 | |
캐나다에는 한국에는 없는 몇가지 커피 프랜차이즈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오늘 글을 쓸 Tim Hortons ( 팀홀튼 ) 이다.
팀홀튼은 캐나다 최고의 패스트 커피 전문점이며 1964년에 아이스 하키 선수 Tim Horton이 창업한 커피전문점이다.
팀홀튼은 총 459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페르시아에도 매장이 있다고 한다.

매장 수가 많은 만큼 직원 수도 10만명 이상이라고 하니 얼마나 많은지 감이 안올정도이다.
팀홀튼이 캐나다에서 맥도날드보다 매장이 많고 커피샵 75 %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어디 가려고 잠시 길을 걷다보면 몇발짝 안가서 하나씩 보일 정도로 많이 있다.
그리고 사실 팀홀튼은 캐나다 브랜드이지만 지금은 미국이 인수해버렸다고 한다.
여기 오기전부터 팀홀튼의 아이스캡을 꼭 먹어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먹어보니 정말 달고 맛있었다.
그리고 가격도 다른 커피샵보다 훨씬 저렴하다.
스몰사이즈 기준으로 핫초콜렛이 1.5불정도 아이스캡이 2.1블 정도이다.

여기엔 커피나 음료 말고도 도넛, 머핀 샌드위치 종류도 판매하고 있다.
샌드위치는 안먹어봤고 도넛이랑 머핀, 음료종류만 먹어봤는데
도넛이 엄청 달아서 처음엔 놀랬는데 먹을수록 중독되는것같다.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한국에서 보통 마시는 맛이랑 정말 다른거같다.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시켜도 설탕,시럽을 빼달라는 말을 하지않으면 무조건 넣어서 처음에 커피가 달아서 잘못시킨줄 알았다.
쓴커피를 원하면 처음부터 설탕이나 시럽을 빼달라고 말해야한다.
한국가면 그리워질 것 같은 장소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