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CCEL어학원 - 첫날, 오리엔테이션, 다운타운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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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09-19 16:26 | 작 성 자 | kimsoj1104 | 조 회 | 3,770 | |
오늘은 첫 수업날이었습니다
9월 5일이 월요일이었지만 노동절이라 쉬고 화요일인 오늘 첫 수업을 갔습니다.
저는 학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어서 걸어서 15분 안걸렸던 것 같아요.
오늘 처음 가서 얘기를 나눠 보니 버스타고 3~40분 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다운타운에 있는 기숙사에서 지낼 수 있다는 건 CCEL의 분명한 장점인듯!!

학원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인데 노트북을 한손에 들고 가느라 기울어졌네용ㅎㅎ
CCEL에 등록하시면 꼭 랩탑을 들고다니셔야돼요!
첫날부터 그걸로 계정만들고 등록하고 레벨테스트 보고 다하고
반 배정이 어떻게 됐는지도 다 컴퓨터 ME페이지에 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생각엔 다운타운이라그런지 서울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엔테이션 순서는
1. 모든 학생 랩탑 체크, 학원 페이지 깔고 그걸로 먼저 레벨테스트를 봅니다.
단어 고르기나 빈칸채우기같은 간단한 문제들이었어요.
2. 다 본 순서대로 3명정도씩 원장선생님과 면담을 합니다. 왜 왔니?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싶니? 이런거 물어봐요.
3. 다 하고 나서 점심시간을 줍니당.
4. 점심을 먹고나서 학원에 따로 학생들의 ACTIVITY를 지원하는 샘(FIONA)이 계시더라구요.
그 샘이 오셔서 우리학원은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있다. 참가하고싶으면 이렇게 해라 설명하셨음.
록키마운틴도 가고, 시애틀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5. 그리고 나서 가까운 다운타운 투어를 갑니당...ㅋㅋㅋ
FIONA의 인솔 아래 약 스무명정도가 관광객처럼 몰려다녔어요..ㅋㅋ
그래도 조금 걸으니 바다가 나오더라구요.
거기가 CANADA CENTER인데 여러가지 국제적인 비지니스 관련된 미팅이 많이 진행된다고 알려주셨음.
여기는 확실히 좀 이국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뭐 이렇게해서 첫날은 끝이 났구요 제 계정에 뜨는 레벨과 교실, 샘을 보고 내일 가서 수업들으면 됩니당ㅎㅎ
기대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