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CCEL어학원 - CCELC수업! <elective cla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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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09-26 18:03 | 작 성 자 | kimsoj1104 | 조 회 | 3,390 | |
저번에 글에 썼다시피 ccel의 수업은 크게 core class와 elective class로 나눠집니다.
자기가 주당 몇시간의 수업을 선택하냐에 따라
elec - core - elec / elec - core or core - elec으로 시간표가 크게 나눠집니다.
주당 38시간인가?를 선택하게되면 그냥 8시 30분부터 e-c-e 모두 듣는거고,
주당 28시간을 선택하면 8:30에 시작 or 10:20에 시작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모든 코어 클래스는 10시 20분이고 일렉티브를 코어 앞에할지 뒤에할지를 고를 수 있는 거죠.
저는 아침에 깨는걸 힘들어해서 10:20부터 시작하는 클래스를 골라서 코어-일렉 순으로 듣고 긱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렉티브 클래스의 수업 진행방식에 관해 얘기할 건데요,
전에 썼듯이 모든 수업은 컴퓨터로 진행되기때문에 랩탑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수업시작과 동시에 SMRT 사이트로 접속을 해서 그날의 토픽이 뭔지를 보게 되는데요,
월요일에는 동계올림픽에 관한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여러 장의 슬라이드 중에 몇개를 보여드리자면,
요렇게 동계올림픽에 대한 단어들을 활동을 통해서 살펴볼 수가 있고,
할때도 각자 조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 앉은 사람들과 무조건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라고 합니다.(물론 영어로)
예를 들어 "나는 UMPIRE이라는 단어는 PEOPLE 카테고리로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는 식으로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함께 활동을 풀게 됩니다.

요렇게 쟁점 포인트를 따로 주실 때도 있어요.
그럼 선생님이 주신 미디어나 자료를 보고 서로 의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는거죠.
요렇게 하면서 다양한 억양과 발음의 영어를 듣게 되고, 친구도 사귀고, 스피킹 실력도 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테이블끼리 의견을 주고받고 나면 샘이 의견을 취합해서 정리해주시고
얘기할 때 단어가 어색하거나 문법적으로 어색하면 고쳐주시기도 합니다.
일렉티브클래스라 그런지 코어에 비해 주제도 가볍고, 쉬운 내용인 것 같아요
다음엔 코어클래스에 대해 써보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