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대망의 첫 날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12-12 10:15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13,068 | |
대망의
첫날!!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었을까..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를 오기위해 얼마나 많은 설렘과 힘듬이 있었는지ㅠㅠ
밴쿠버 CCEL은 모든 수업이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노트북이 필수이다.
레벨테스트를 통해 얻은 레벨이 이메일로 왔고 반 넘버를 확인한 후 대학교처럼 이동하며 수업을 듣게 된다.

첫 수업은 Writing
첫 주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학생이 있기에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었다.
각자 어디서 왔는지 취미는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등을 얘기하였다.
우리반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중국, 일본 한국 학생들이 있었고 서로 대화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깰 수 있었다.
두번째 메인 수업인 Core class
Grammer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인 만큼 학생들의 집중도와 관심이 더욱 컸던 수업이었던 것 같았다.
한국에서 한국어로 배우다가 영어로 배우다보니 새롭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마지막 Listening & Speaking class
3개의 수업중에서 가장 맘에 든 teacher 수업이다.
첫 시간에는 단어의 악센트와 발음할 때 주의할 점을 배우게되었고 각자의 파트너와 대화하면서
잘 못 된 부분을 고쳐주고 들어주면서 발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루종일 영어로 듣고 말하다보니 정신이없고 멍한 상태였지만 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자극이 팍팍 오는 하루였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었을까..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를 오기위해 얼마나 많은 설렘과 힘듬이 있었는지ㅠㅠ
밴쿠버 CCEL은 모든 수업이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노트북이 필수이다.
레벨테스트를 통해 얻은 레벨이 이메일로 왔고 반 넘버를 확인한 후 대학교처럼 이동하며 수업을 듣게 된다.

첫 수업은 Writing
첫 주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학생이 있기에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었다.
각자 어디서 왔는지 취미는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등을 얘기하였다.
우리반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중국, 일본 한국 학생들이 있었고 서로 대화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깰 수 있었다.
두번째 메인 수업인 Core class
Grammer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인 만큼 학생들의 집중도와 관심이 더욱 컸던 수업이었던 것 같았다.
한국에서 한국어로 배우다가 영어로 배우다보니 새롭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마지막 Listening & Speaking class
3개의 수업중에서 가장 맘에 든 teacher 수업이다.
첫 시간에는 단어의 악센트와 발음할 때 주의할 점을 배우게되었고 각자의 파트너와 대화하면서
잘 못 된 부분을 고쳐주고 들어주면서 발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루종일 영어로 듣고 말하다보니 정신이없고 멍한 상태였지만 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자극이 팍팍 오는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