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수업방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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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12-12 10:16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13,715 | |
밴쿠버에 온지 4일정도 됐을까..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어 매일 새벽에 깬다ㅠㅠ
학원에서는 공부하느라 졸려도 꾹 참고 집에와서 일찍 자면 새벽에 깨고 요즘 아주 컨디션이 별로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놀았다.ㅋㅋㅋ
아침 writing 수업
오늘은 속담에 대해 수업을 하였다.
teacher가 속담을 들려주면 받아쓰고 나와서 칠판에 적어보고 틀린 것을 수정해주고
자기가 쓴 속담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설명했던 속담은 out of sight, out of mind 였다.
여기와서 느낀점은 모르는 단어나 내용을 영어로 설명해주고 파트너에게 설명하다보면 상황에 맞는 단어를 초이스하게 되고
기억에 더 많이 남게 된다는 것이다.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설명하고 친구들이 맞추는 것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더 많아 지는 것 같다.
다음 메인 코어수업은 Grammer 위주의 수업이었다.
문법시간인 코어수업때에는 비교급과 최상급에 대해 배웠다.
한국에서 이미 배웠던 문법이지만 다시한번 remind 하면서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내가 알고 있던 잘못된 표현들도 알 수 있게 되었다.
계속 반복적으로 쓰고 말하면서 몇몇 문장들은 외워서 친구들과 대화할떄 쓸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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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Listening & Speaking 수업
수업 시작전에 웜업으로 스토리를 읽고 거기서 모르는 단어에 대해 뜻을 알려주고 내용을 같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알고 있는 뜻인데도 문장의 앞 뒤 내용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뜻과 단어들은 노트에 메모했다가 집에와서 복습하면은 완전히 내것이 될 것 같아 teacher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놓칠 수 없었다.
하루하루 시간이 가면서 점점 밴쿠버 어학연수 생활에 적응되가는 것 같다.
아직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 나아지는 모습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