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주말즐기기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12-15 09:58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6,847 | |
밴쿠버에 온지 일주일이 지나고 드디어 주말이 왔다!!
어김없이 새벽에 깼지만.. 침대에서 뒹굴뒹굴ㅎㅎ
오늘은 그랜빌 아일랜드에 있는 퍼블릭 마켓에 갔다왔다.
지금 밴쿠버는 겨울이여서 해가 짧아져서 4시30분 정도면 해가 져서 어두어진다.
아침에 마켓에 가고싶었지만 점심을 늦게 먹고 수다떨다보니 늦어져서
마켓에 도착하니 너무 캄캄한
밤이였다.
하지만 마켓 뒤에 있는 항구에서 바라본 다운타운의 야경은 너무나 이쁘고 멋졌다.
마켓안에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들 디저트 가게들과 기념품샵들이 많이 있었다.
그 중에 디저트 가게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맛있어보이고 이뻤다.
달달한 초콜렛과 마카롱 파이 등등 같이간 친구와 얼마나 침을 흘리며 사진을 찍어댔는지 모른다ㅎㅎ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꿀을 파는 가게가 나온다.
그 가게에서 꿀을 시식할 수
있어서 먹어보았는데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었다!!
홈스테이 마마한테 퍼블릭 마켓에 갔다왔다고 말했더니
그랜빌 아일랜드 너무 이쁜곳이라며 나중에는 아침에 가서 조깅하고 가볍게 아침을 먹는 것도 좋다고 했다.
나중에는 친구와 같이 조깅 후 아침을 먹어봐야겠다.
하루하루 너무 즐거운 밴쿠버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ㅎㅎ
이제 시차적응만 하면 될 것
같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