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밴쿠버] CCEL어학원 - 박싱데이
학 교 CCEL 지 역 벤쿠버(Vancouver)
작 성 일 16-12-30 09:47 작 성 자 okkey1 조 회 2,992
12월에는 연말과 함께 방학이 시작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기나라로 돌아가거나 방학을 내는 경우가 많아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레벨업 되는 시기를 1월 첫째주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1월이 되기 전 2주동안에는 같은 레벨의 학생들을 한반에 모아 다같이 수업을 듣게되었다.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티쳐들도 휴가를 내는 경우가 많아서 높은반 선생님들의 수업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것 같았다.



이번 수업에서는 12월 26일은 박싱데이를 맞이하여 쇼핑에 관련된 단어와 문장들을 배웠다.
영국에서 시작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에도 일을 해야했던 하인들에게 다음 날인 26일에 휴가를 주었다고 한다.
이때 고용주는 선물이나 보너스 혹은 남은 은식을 담은 상자를 하인들에게 마련해 주었고.
하인들은 가족과 함께 이를 나누며 휴가를 즐겼다고한다.
수업시간을 통해 헷갈렸던 단어들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돈에 대한 여러가지 표현과 박싱데이의 유래를 알게되었다.


 
월요일 미니퀴즈를 통해 배울 내용을 예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단어와 문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목요일에는 캐나다의 holiday인 박싱데이를 배우면서 자기나라의 holiday에 대한 글쓰기를 통해
금요일 speaking presentation을 하였다.
티쳐의 체계적인 한 주간의 계획을 통해 캐나다의 holiday를 알게되었으며 더불어 다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holiday와 의미를 알릴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수업시간을 통해 박싱데이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지만 티쳐는 아마 실망할 수 도 있다고 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계산하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릴것이니 각오하고 가라고 했다.
어떤 상황이 될지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캐나다의 박싱데이를 기대하며 오늘을 기다렸다.
역시나 티쳐의 말대로 사람들은 터지고 짜증나는 상황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좋았다.

 
게시물수 3,790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790

[토론토] ILSC - 한국에서 택배 받기

오늘 드디어 한국에서 보낸 택배가 유학원에 도착했다고 해서 캐리어 가지고 유학원에 다녀왔어요. 무거운 택배를 받았을 때에는 캐리어 하나 가지고 가서 그 안에 택배 내용물 담고 박스는 유학원에서 알아서 버려주시기 때문에 편하고 좋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무거운 택배 받으시는 분들도 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현재 비행기가 많이 줄어서 평소보다는 좀 늦을 수 있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 [더보기]

maiyur 04-28 236,350
3789

[토론토] ILSC - 홀푸드 마켓 다녀오기

요즘은 자꾸 마트 다녀오고 있어서 마트 다녀오는 글만 쓰는 것 같아요... 그치만 오늘 다녀온 곳은 여태 안 가 본 브랜드여서 적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사진을 찍었어요. 저는 셰퍼드영 쪽에 있는 지점에 갔는데, 지금 다른 곳이랑 마찬가지로 주식으로 먹는 식빵 쪽은 당연히 거의 비어 있었어요. 홀푸드마켓은 약간... 백화점 안에 있는 마트 느낌이었어요. 가격대도 조금 있었는데, 오가닉 상품… [더보기]

maiyur 04-24 239,074
3788

[토론토] ILSC - 마트 다녀오기

오늘 학교 마치고 친구랑 장 보러 갔어요. 캐나다도 코로나가 조금씩 심각해지기는 시작해서 사재기 시작하는 분위기라고 듣기는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어서 그런 건지 뭔지 유독 사람이 엄청 많아서 카트조차 남은 게 없었어요.. 이렇게 장바구니만 있어서 이미 돌아가는 사람들에게 카트 안에 넣는 코인 드리고 가져와서 써야 했었습니다. 저희도 나갈 때 그런 식으로 남에게 주고 그랬고요. 뭐 심… [더보기]

maiyur 04-20 231,973
3787

[토론토] UMC 어학원 - college 역 court방문

컬리지역에 법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거기다 그 건물 1층은 푸드코트, 2층은 winners가 있답니다. 통번역반에서 법정통역도 배우는데요. 현장체험을 위해 법원에 직접갔습니다.저희뿐만 아니라 캐나다에 있으신 모든 분들이 참여가능해요. 실제로 법학과 학생들도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컬리지역 위너스건물 3층에 와서 간단한 공항검사같은 걸 하면 바로 들어갈 수있어요.그리고 법정에는 언제나… [더보기]

katkat 04-18 227,645
3786

[토론토] UMC 어학원 - 토론토대학교 방문, 강의듣기

토론토대학 유명하죠~ 언제가게 되면 가야지..하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마침 통번역 수업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토론토대학을 방문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가게되었어요. 일단 토론토 대학 건물 자체가 방대하고 커서 어디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컸어요. 그 중에서 강연장이 큰 곳에 들어가보기로 했어요.  20분 정도 듣고나오는 걸로. 사실 이건 합법적(?)으로 되진 않는건데..강의실이 워낙… [더보기]

katkat 04-18 249,623
3785

[토론토] ILSC - 프리젠테이션 설명 듣고 준비하기

매달 수업마다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번 첫 수업도 레벨업 반영하는 시험 중 프리젠테이션이 있어서 그에 관한 설명과 영어 표현을 배웠습니다. 발표는 그룹도, 개인도 있는데 이번에는 개인이었어요. 그룹이어도 그룹 만드는 건 선택 사항인지라 저는 늘 혼자 했었네요. 프리젠테이션이라면 조금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주제가 다들 어렵지 않아 준비만 잘하면 걱정없… [더보기]

maiyur 04-16 243,352
3784

[토론토] ILSC - International current events

두 번째 수업으로 듣고 있는 수업이고, 이름대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에요. 사실 저는 생각한 거랑은 조금 달라서 수업을 바꾸려고 했었는데, 수업을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기간이 애매해져서 그냥 그대로 듣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이 수업만 유독 매일 선생님이 바뀌어서 도대체 어떤 분이 진짜 메인인지 잘 모르고 혼란스러운 것도 있고요. 선생님 따라 수업 진행 방식도 바뀌기… [더보기]

maiyur 04-16 222,492
3783

[토론토] SGIC 어학원 - rom

오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입장무료일이건든요 캐나다는 입장 무료인날이 여러날있으니 잘찾아서 현명한 소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입장무료의경우 모든것을 볼수는 없는데 저는 충분히 무료인날에 즐기고 부족하다면 다른날 따로와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굉장히 넓거든요 하루만에 다보는건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무료인날의 경우 5시반에서 8시반까지 이기때문에 시간이 넉… [더보기]

afuu 04-14 243,229
3782

[토론토] SGIC 어학원 - 카사로마

이전에 카사로마를 갔다왔는데 일기쓰는게 밀렸네요 카사로마는 쉽게말해서 굉장히 잘나가던 사업가의 호화로운 저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요 비용은 30달러였구요 무료입장인날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30달러의 가치는 하는것 같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mp3도있는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다보면 귀찮다는게 흠이고 이어폰단자가 다른거라서? … [더보기]

afuu 04-14 244,277
3781

[토론토] ILSC - 토론토 한인 마트 다녀오기

토론토는 대도시인 만큼 한인 마트도 많이 있어서 생활에 대해 크게 불편함은 없었는데요, 가격은 한국보다 당연히 비싸지만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라 따로 뭘 챙겨와야만 한다거나 하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한인 마트 중 제일 큰 에이치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집 근처에도 따로 있지만 이번에 스틸스쪽에 있는 곳에서만 따로 떡을 세일한다고 해서 사러 다녀왔어요. 핀치 역에서 버스 타고… [더보기]

maiyur 04-10 235,203
3780

[토론토] ILSC - communication 수업, 토론토 내 위험 지역

이번 달 첫 수업으로 선택한 건 거의 2달 째 듣는 communication 수업입니다. 같은 걸 골랐다고 매번 비슷하거나 같은 수업인 건 아니고 매일 다른데, 전체적인 분위기만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만 이 수업에 정착하고 다음 달은 조금 다른 수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수업 첫 날은 서로 자기 소개와 간단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앞으로의 수업 진행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어요. 이렇게 매달… [더보기]

maiyur 04-10 8,313
3779

[토론토]SSLC - 차 렌트 방법

 최근에 퀘백 여행을 차량을 렌트해서 다녀왔다. 어떻게 캐나다에서 차량을 렌트하나면 일단 나같은경우는 직접 구글맵에서 근처 렌트카 회사를 검색한후 직접 가서 물어봤다 가격은 얼마고, 보험은 어떻게되고, 등등 우리가 렌트한 업체는 THRIFTY라는 회사였는데 일단 찾아가서 이날부터 이날까지 렌트할거라고 말을한다, 그리고 차량 사이즈를 선택해야한다. 우린 MIDDLE SIZE를 선택했는데 … [더보기]

shunny 04-08 7,668
3778

[토론토] SSLC - < Onnki Donburi 블루영 도서관 근처 맛집 &…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덮밥집이에요 블루영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후에 갔는데 정말 너무 맛집이여서 깜짝 놀랬어요 사실 분위기는 좋아보이긴 하지만 구석진 곳에 있어서 기대를 아예 하질 않았거든요 위치는 블루영 도서관 뒷골목쪽으로 나오다보면 있는..... 곳이에요  https://www.google.co.kr/maps/place/Onnki+Donburi/@43.6698371,-79.3868394,17z/data=!3m1!4b1!4m5!3m4!1s0x882b34adc0b5e65… [더보기]

2yeahhhh 04-08 12,565
3777

[토론토] ILSC - nordstorm rack 구경하기

Bloor yonge 에 있는 도서관 바로 맞은 편에 크게 위치한 가게라 지나다니다 한 번씩은 다들 본 적 있는 가게일 텐데요, 사실 정확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는 가게였는데 저번에 winners 한번 다녀온 이후로는 여기도 그런 개념이구나 싶어 이해가 되었어요. 말 그대로 winners 비슷하게 상품 싸게 파는 곳들 중 하나였습니다. Winners 도 어디에 있는 지점이냐에 따라서 규모가 다르기는 하지만 … [더보기]

maiyur 04-06 7,166
3776

[토론토] ILSC - 도서관 카드 발급받기

온타리오 ID 카드가 생겼기 때문에 드디어 거주지 인증을 할 수 있어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카드를 만들었어요. 도서관 카드가 있으면 당연히 책도 빌릴 수 있고 도서관 내에 있는 컴퓨터나 복사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복사할 때에는 장당 돈을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가장 먼저 들어가면 들어갈 때 왼쪽에 바로 카운터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로 가서 카드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 신분… [더보기]

maiyur 04-06 7,397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