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프레젠테이션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1-06 12:47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3,220 | |
12월 마지막주 연휴를 끝내고 한주가 시작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을 수료하여 집으로 돌아가고 티쳐들의 휴가와 긴 방학등으로
인해
학원이 조용하다. 이러한 이유로 같은 반 클래스 학생들을 한반에 모아서 같이 수업을
듣는다.
아침시간 클래스는 티쳐가 당황할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
아침이여서 학생들이 잠도 덜 깨고 서로 어색한 사이여서 그런지 스피킹시간인데도 너무나
조용하다.
스피킹 티쳐가 분위기를 업시키기 위해 게임도
시키고 서로 대화도 하라고 하지만 영 분위기가..ㅋㅋ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 메인클래스로 넘어가면 그나마 분위기가 많이
나아진다.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날이다. 오늘 토픽은 새해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것이었다.
나는 영어 스피킹 실력 늘리기로 새해 계획을
발표하였다.
주제가 다소 따분할 수 도 있지만 나에게는 정말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발표준비를 하면서 내가 여기 온 이유와 앞으로 해야할 것에 대해 리마인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친구들 주제도 대부분 영어 스피킹과 관련된 발표였고 그 중 흥미로웠던 주제는 일본인 친구의
발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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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일본에서 영어 교사를 하고 싶어서라고
했다.
이유는 일본에서는 영어를 문법과 작문만 가르치고 스피킹에 대해서는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고
한다.
수업시간에도 영어를 일본어로 읽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영어를 읽어보라고 시키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자기는 스피킹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기떄문에 좋은 교사가 되어 일본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했다.
이러한 내용의 발표를 듣고 나니 한국이 그런면에서는 좋은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