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학원에서의 하루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1-16 09:52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3,547 | |
아침 8시 30분부터
시작되어 오후 4시 10분에 끝나는 학원에서의 하루일과
풀타임으로 등록하여
열심히 수업을 듣고있지만 한달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너무 힘들다..
이래서 어릴때
공부해야한다고하나보다..ㅋㅋ 지금은 아이엘츠로 반을 변경하여 수업을 듣고있는데
아침부터 아이엘츠를
공부하다보면 진짜 진이 다 빠진다.. 아침도 잘 못챙겨먹고 다녀서 그런가 커피에 의존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것
같다.


아이엘츠반이 인기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듣고싶어하는 학생이 없는것 같다.
우리반은 나까지 포함하여
3명이 있는데 딱 적당한것 같다. 티처도 우리를 관리하기 쉬운것같고
숙제도 꼬박꼬박하게
된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하기때문에 안할 수 가 없다..ㅋㅋㅋ
아이엘츠 수업시간에 특히
스피킹파트를 할 때마다 모의시험이지만 항상 긴장된다.
타이머를 이용하여
실전처럼 진행되는 파트이기도 하고 서로서로 답을 듣고 코멘트를 해주면서
어느부분에서 실수를 했고
어떤 부분을 더 집중해야하는지도 알게되는 시간인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끼리
물어보고 대답하는 부분에서 발음때문에 잘 못알아들어서 질문은 티처가 해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또한 겪어봐야
나중에 더 잘 알아듣을 수 있다고 했다.

아침수업이 끝나고
메인수업 한시간 더 하고 점심을 먹는데 코어수업하는 그 한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
배가 고파서 자꾸 집중이
안될때가 많다ㅠ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싸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시간 후 코어수업
한시간을 더 한 후 리스닝과 스피킹수업인 오후 수업까지 마치면 정말 알찬 하루를 보낸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피곤하지만 내가 열심히 하는만큼 나날히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